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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차 2025. 6. 16. 09:51

    금사예

    첨엔 어떤 차 인지 몰랐지만 누군가 중국사이트에 후기를 보여줬다.

    맑고 높은 꽃 꿀 매우 가벼운 단맛
    중간 맛이 부족하다 느꼈는데

    4탕 이후부터 바디감이 살아나는 듯 한
    희한한 경험

    자사호로 해볼까했지만 개완

    뜨건물로 110ml 붓자마자 내리고

    110ml 두번 더 그뒤론 300씩 내림 맛은 봤지만 일반 홍차로 바뀌는거같아.. 그냥 쭉

    맛있긴한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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