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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차 2025. 6. 11. 21:47

    향이 매우 강해 장점이자 단점이 되는 홍차

     

    비 오는 날 마시면 참 좋은데..(물런 같은 계열의 다른 랍상소우총이있다 그게 더 은은하고 좋더라.. 솔 향도 나고 ㅎ)

     

    오늘은 굴러다니던 다즐링을 섞어서 내렸더니 향이 참 맘에 든다.

     

    김치 만두(저녁)와 같이 먹었는데 참 좋은 듯

     

    누군가 팁을 주길 첫 잔은 버리라고..

     

    70도에 물을 넣고 헹구고 85도로 데치듯 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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