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y's Tomato ketchup flavored일상 2025. 2. 22. 10:40
누군가의 추천으로 접해본 감자칩
레이즈야 워낙 유명하지만
솔트앤비니거 외 엔 사 먹지 않는다
워낙 좋아하는 맛이기도 하고
감자칩에 식초를 찍기엔 너무 번거로와 맛이 첨가된 걸 사 먹는 편 오리지널만 있거나 다른 감자칩이면 케첩에 찍어먹기도 했는데...
뜯고 벌써 절반 먹었다 한 20분가량.. 먹은 듯
맛있다
다만 식초맛에 캐쳡을 찍어 먹고 먹으니 싱거운 느낌 ㅋㅋㅋㅋㅋ'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1월-3월 먹이 (0) 2025.03.12 비자 센터 가는길... (0) 2025.02.25 악의 꽃 (0) 2025.02.19 가는 날이 장날 (0) 2025.02.18 사우디 담맘 한인마트 (0)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