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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아기들한테 몰티셔스를 나눠주다
받으러 온 꼬맹이의 적도의가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수리를 마무리하다 문득
예전에 읽은 악의 꽃, 이 책 한 권 때문에 프랑스어를 너무너무 공부를 하고 싶었는데
ai들은 이 책을 번역을 어떻게 할지 갑자기 궁금해졌다
번역하신 분에 따라 책의 맛이 조금씩 달라
내가 직접 공부해야지 하였지만
역시 나는 공부랑 거리가 먼듯하다 ㅎ
마무리하고 좀 고민해 봐야겠다 궁금한 구절들 찾아 정리도 슬슬 해볼까 싶기도? ㅋㅋㅋ
번역가마다 느낌이 달랐던 문장들도 체크해보고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책 전체를 스캔해서 남는 시간마다 해봐야겠다 ㅎ'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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