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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쑥 찾아온 인문학적인 느낌일상 2023. 7. 15. 18:39
올 초였던가..
인문학책들을 보려 노력한 적이 있었다
그 계기가..
별 모임 아닌 별 모임을 다녀왔었다
1월 7일 저녁이었나? 8일이었던가
그즈음이었던 것 같다.
거기서 김해 근처였나 부산 어딘가에 사시는 분이 계셨는데 그분이랑 짧은 대화를 한 기억이 난다.
(무척이나 어려 보여 아쉬웠던 기억이 난다.)
뭔가 배려있고 단어 선택이 남달라서 부럽다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가득했다
어떻게 하면 될까 고민하다
나와 다른 길을 걸어서 라는 생각에 도달했고,
교양 인문학 다른 성격등에 도달했지만 노력가능한 영역이라 본 인문학부터.. ㅎ
누군갈 따라 하고 배우려면 곁에 두고 자주 만나야 하지만.....
뭔가 사람을 포근하게 해주는 너낌의 사람이랄까..
어떤 삶을 살면 저렇게 될 수 있을까 궁금하던 사람이었다... 그러다 잊고 지냈는데,,,,
뜬금없이 다시 연락이 되었다. 카카오톡 업데이트로 오픈 톡 젤 상단에 있어서 연락 주셨다고 한다.
완전 별 선생님 대우를 해주시네... 오랜만에 다시 별 스승..이라..
묘한 기분이다.